[포토] ‘네 발이 피투성이’… 개 매달고 질주한 차량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5 17:45
입력 2021-03-25 17:45
동물자유연대 제공
동물보호단체는 이 개가 죽기 직전까지 시속 60∼80km로 예상되는 차의 속도를 따라잡으며 달렸을 것으로 예상했다. 2021.3.25.
동물자유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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