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서 주택 1만세대 착공식… 김정은, 벤츠 리무진 타고 등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4 16:42
입력 2021-03-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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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TV가 24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벤츠 리무진에서 내리는 모습. 2021.3.24
조선중앙TV 화면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TV가 24일 보도했다. 착공식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에 이어 착공을 알리는 발파가 진행됐다. 2021.3.24
조선중앙TV 화면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TV가 24일 보도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건설노동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는 김정은 위원장. 2021.3.24
조선중앙TV 화면 -
북한은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김 위원장이 대형 투시도를 옆에 두고 두 손을 모은 채 흡족한 듯이 웃고 있다. 2021.3.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김덕훈 내각총리의 지근거리 보고를 들으며 흡족한 표정으로 서있다. 연단에는 발파 모습을 보는 데 사용한 듯한 쌍안경이 놓여있다. 2021.3.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 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사진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웃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 2021.3.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 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2021.3.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자리 앞에 망원경을 둔 채로 착공식 깃발을 잡고 있다. 2021.3.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 수도건설역사에 또 하나의 뜻깊은 이정표를 새기는 영광을 지니게 된다”고 강조했다. 2021.3.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 수도건설역사에 또 하나의 뜻깊은 이정표를 새기는 영광을 지니게 된다”고 강조했다. 2021.3.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 수도건설역사에 또 하나의 뜻깊은 이정표를 새기는 영광을 지니게 된다”고 강조했다. 2021.3.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 세대를 짓는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사진은 준공이 완료된 이후 모습을 예상한 전체 투시도. 2021.3.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사진은 김 위원장이 벤츠 리무진에서 내리는 모습. 2021.3.24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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