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3 09:53
입력 2021-03-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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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치러지는 23일 강원 춘천시 춘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학평은 교내 밀집도를 줄여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이날 고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4일 고교 2년생, 25일 고교 3년생 차례로 사흘간 진행된다. 2021.3.23
연합뉴스 -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에 맞춘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고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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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에 맞춘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고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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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에 맞춘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고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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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평은 교내 밀집도를 줄여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이날 고교 1학년생을 시작으로 24일 고교 2년생, 25일 고교 3년생 차례로 사흘간 진행된다. 20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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