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페이스쉴드에 장갑까지’…일본으로 향하는 축구대표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2 10:36
입력 2021-03-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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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조현우 등 선수단이 페이스쉴드와 마스크 등을 착용한 채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3.22
연합뉴스 -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조현우 등 선수들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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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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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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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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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과 선수단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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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들어서고 있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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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스태프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는 선수들의 여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확인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5일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한일전을 펼쳐진다. 20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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