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나무다리 승부 앞둔’ 두 절친
수정 2021-03-18 15:28
입력 2021-03-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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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다리 승부 앞둔 두 절친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오른쪽)과 IBK기업은행 김수지가 단상에 오르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3.18 연합뉴스 -
외나무다리 승부 앞둔 두 절친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오른쪽)과 IBK기업은행 김수지가 단상에 오르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3.18 연합뉴스 -
각오 다지는 흥국생명 김연경흥국생명 김연경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이번 플레이오프는 오는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정규리그 2위와 3위를 차지한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2021.3.18/뉴스1 -
IBK기업은행 김수지 ‘승리 다짐하며’IBK기업은행 김수지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이번 플레이오프는 오는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정규리그 2위와 3위를 차지한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2021.3.18/뉴스1 -
‘플레이오프 앞두고 화기애애’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서로 격려하고 있다.왼쪽부터 흥국생명 김미연, 김연겅, IBK기업은행 표승주, 김수지. 이번 플레이오프는 오는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정규리그 2위와 3위를 차지한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2021.3.18/뉴스1 -
상대편이지만 웃음이 넘치는 기념촬영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GS칼텍스 강소휘(왼쪽부터), 이소영, 흥국생명 김연경이 사진촬영을 마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3.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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