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제발전 계획 수행’ 끓어오르는 북한의 용광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12 09:52
입력 2021-03-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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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함경북도에서 새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을 위해 첫해부터 투쟁의 열기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북도 각 부문의 사업 현황과 간부들이 밝힌 의지와 다짐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함경북도에서 새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을 위해 첫해부터 투쟁의 열기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북도 각 부문의 사업 현황과 간부들이 밝힌 의지와 다짐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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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함경북도에서 새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을 위해 첫해부터 투쟁의 열기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특집기사로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북도 각 부문의 사업 현황과 간부들이 밝힌 의지와 다짐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은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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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평양에서 농촌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한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농번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농촌 지원과 농산물 생산 증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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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평양에서 농촌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한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농번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농촌 지원과 농산물 생산 증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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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함경북도 각 부문의 사업 현황과 간부들이 밝힌 의지와 다짐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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