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추경의 생명은 적시성, 국회 빠른 심사 해달라”
수정 2021-03-11 03:14
입력 2021-03-10 22:0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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