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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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9 15:26
입력 2021-03-09 14:20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이 9일 오후 선고 공판 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을 떠나고 있다.

안동지원 형사2단독 조순표 판사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휘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1.3.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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