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 안아주는’ 정세균 총리
수정 2021-02-27 15:40
입력 2021-02-27 15:05
/
6
-
아이 안아주는 정세균 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임대주택단지를 방문, 서울에서 내려와 함양에 정착한 주민의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
아이 안아주는 정세균 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임대주택단지를 방문, 서울에서 내려와 함양에 정착한 주민의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
아이 안아주는 정세균 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임대주택단지를 방문, 서울에서 내려와 함양에 정착한 주민의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
함양 정착 주민과 대화하는 정세균 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임대주택단지를 방문, 서울에서 내려와 함양에 정착한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
함양 임대주택단지 둘러보는 정세균 총리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임대주택단지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과 함께 둘러보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
정세균 총리와 김경수 경남지사정세균 국무총리(오른쪽)와 김경수 경남지사가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에서 열린 임대주택단지 입주행사을 마친 뒤 임대주택단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