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출근길 대중교통에서 ‘해설사업’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2-26 09:23
입력 2021-02-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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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해설사업’ 진행하는 북한 여맹원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출근길 대중교통에서 ‘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해설사업은 선전선동 사업의 일환으로, 당 대회 결정 등 주요 정치적 결정의 의미를 부각하고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대중교통 수단 ‘무궤도 전차’ 소개한 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새 무궤도 전차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궤도 전차는 북한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전기를 공급받아 도로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신문은 함경북도에서 새 무궤도 전차가 운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새로 개발한 ‘무궤도 전차’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새 무궤도 전차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궤도 전차는 북한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전기를 공급받아 도로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 신문은 “책임일꾼들이 인민들의 불편이 없을지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제기된 문제를 풀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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