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로 돕고 이끌며 전진”…밝은 표정의 북한 여성노동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24 11:21
입력 2021-02-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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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이 구호가 “전구마다에서 울려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 구호엔 “뜨거운 정과 사랑”이 담겨있다면서 “모두가 서로 돕고 이끌면서 전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이 같은 사례로 신문이 소개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비상방역전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사수하자’라는 특집 기사에서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전했다. 정방산종합식료공장에서 입장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영농기전으로 모든 저수확지를 옥토로 만들자’라는 특집 기사를 싣고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양강도에서 사업을 힘 있게 전개하고 있다”면서 “도, 시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이날 하루 동안에만도 수천 톤(t)의 질 좋은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강철전사들이여, 정면 돌파전의 앞장에서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라는 특집 기사를 싣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황해제철연합기업소 노동계급이 궐기모임에서 전국의 근로자에게 보낸 호소문으로 금속공업부문 노동계급 등 온 나라 인민이 격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강철전사들이여, 정면 돌파전의 앞장에서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라는 특집 기사를 싣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사진은 이 같은 사례로 신문이 소개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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