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AZ백신 운송용기 ‘내부 온도 이상 무’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24 14:10
입력 2021-02-24 14:10
/
14
-
23일 오후 국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운송 용기의 공급을 맡은 콜드체인 전문기업 에프엠에스코리아에서 직원이 백신 운송 용기와 함께 사용되는 스마트 센서 이용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백신이 의료기관에 도착해 접종되기까지 운송 용기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3일 오후 국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운송 용기의 공급을 맡은 콜드체인 전문기업 에프엠에스코리아에서 직원이 백신 운송 용기와 함께 사용되는 스마트 센서 이용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백신이 의료기관에 도착해 접종되기까지 운송 용기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3일 오후 국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운송 용기의 공급을 맡은 콜드체인 전문기업 에프엠에스코리아에서 직원이 다회용 백신 운송 용기 조립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3일 오후 국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운송 용기의 공급을 맡은 콜드체인 전문기업 에프엠에스코리아에서 직원이 백신 운송 용기와 함께 사용되는 스마트 센서 이용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운송 용기 내부 온도가 AZ백신 보관 적정 온도에서 이탈되면 안내문이 표시된다.
이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백신이 의료기관에 도착해 접종되기까지 운송 용기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수송차량에 실려 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보관창고로 이송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보관창고로 이송되기에 앞서 수송 차량에 실리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점검 행사를 앞두고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에 백신을 실은 트럭이 행사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왼쪽 두 번째)가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현장점검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에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 경기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되는 백신 수송차량 앞에서 수송 지원팀 장병으로부터 경례를 받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현장점검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에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되는 백신 수송차량을 환송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현장점검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에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되는 백신 수송차량 봉인과정을 살피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현장점검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에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되는 백신 수송차량 봉인과정을 살피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출하 현장점검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경북 안동시에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현황보고를 받은 뒤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수송 차량에 실려 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보관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수송 차량에 실려 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보관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이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백신이 의료기관에 도착해 접종되기까지 운송 용기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1.2.24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