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리듬체조 요정의 ‘우아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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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22 10:52
입력 2021-02-22 10:52
라라 크라마렌코 선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이리나 비너-우스마노바 체조궁에서 열린 ‘2021 모스크바 리듬체조 그랑프리’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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