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충격의 4연패’…아쉬워하는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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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16 20:54
입력 2021-02-16 20:53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잇따른 팀 실점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날 흥국생명은 세트 스코어 0-3으로 IBK기업은행에 패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2021.2.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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