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경 지휘부 무죄라니…’ 오열하는 예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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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2-15 16:43
입력 2021-02-15 16:30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세월호 구조실패’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지휘부들에 대한 무죄가 내려진 후 오열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김 전 청장 등 전현직 해경 관계자 11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업무상 과실에 대해 유죄가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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