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윷놀이하는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14 15:01
입력 2021-02-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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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윷놀이하는 남수단 한빛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제기차기하는 남수단 한빛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설날을 맞이하여 투호 하는 아크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설날을 맞이하여 윷놀이하는 아크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설날을 맞이하여 제기차기하는 아크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가족과 영상통화 하는 동명부대 장병.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합동 차례를 지내는 UAE 아크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지난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이 운용 중인 4개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함께 차례를 지내고 틈틈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하며 명절 기분을 냈다.
사진은 ‘설날’이라는 글자 모양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는 아크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사진은 윷놀이하는 남수단 한빛부대 장병들. 2021.2.14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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