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산한 귀성 열차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11 15:51
입력 2021-02-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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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첫날을 맞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호남선 열차 내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방역대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14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같이 사는 직계가족이 아니라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2021.2.11
뉴스1 -
설 명절 연휴 첫날을 맞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호남선 열차 내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방역대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같이 사는 직계가족이 아니라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2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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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첫날을 맞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호남선 열차 내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방역대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14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같이 사는 직계가족이 아니라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2021.2.11
뉴스1 -
설 명절 연휴 첫날을 맞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호남선 열차 내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방역대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14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같이 사는 직계가족이 아니라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2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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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첫날을 맞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승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탑승 전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2021.2.11
뉴스1
방역당국은 오는 14일까지 직계가족을 포함한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방역대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14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도 같이 사는 직계가족이 아니라면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2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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