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김정은, 사흘 째 노동당 전원회의 주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11 09:14
입력 2021-02-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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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3일차 회의를 이어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계획 수립·집행 과정에서 법적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2.1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보고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북한은 3일차 회의에서 경제계획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법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2.1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보고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북한은 3일차 회의에서 경제계획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법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2.1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1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경제계획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법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2021.2.1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1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경제계획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법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2021.2.1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은 3일차 회의에서 경제계획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법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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