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물에 잠긴 도시… 프랑스 최악의 홍수 발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06 11:12
입력 2021-02-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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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주민이 나무 판자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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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주민이 보트를 끌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프랑스 집중 호우로 파리의 센 강이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
EPA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프랑스 집중 호우로 파리의 센 강이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
EPA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프랑스 집중 호우로 파리의 센 강이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
EPA 연합뉴스
프랑스 남부는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보르도-툴루즈 사이의 가론 강이 불어나면서 범람해 주변 도시들이 침수됐다.
한편 파리의 센 강도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폭우로 센 강이 평년보다 4m 이상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의 강둑이 범람해 도로가 차단되거나 강변 산책로의 출입이 금지됐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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