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년 만에 금빛 드러낸 ‘금동보살입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3 16:45
입력 2021-02-03 16:45
/
5
-
5년 만에 금빛 드러낸 ‘금동보살입상’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지난 5년간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에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해 금빛과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 보존처리 전(왼쪽)과 후 모습. 2021.2.3.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
5년 만에 금빛 드러낸 ‘금동보살입상’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지난 5년간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에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해 금빛과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금동보살입상 보존처리 과정 중 녹 제거 모습. 2021.2.3.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
되살아난 ‘금동보살입상’ 눈과 수염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지난 5년간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에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해 금빛과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먹으로 그린 금동보살입상의 눈매·눈(왼쪽), 먹으로 그린 수염과 입술에 남은 붉은 안료. 2021.2.3.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
3차원 스캔으로 복원된 ‘금동보살입상’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한빛문화재연구원과 함께 3차원(3D) 스캔과 이미지 복원을 통해 양양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의 원래 모습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보살입상은 2015년 출토 당시 오른쪽 발목은 부러져 대좌와 분리돼 있었고, 광배는 여러 조각으로 파손된 상태였다. 사진은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의 엑스레이 투과 이미지(왼쪽)와 3차원 스캔 이미지. 2021.2.3.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
금빛 되살아난 ‘금동보살입상’ 대좌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지난 5년간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에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해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2015년 10월 강원 양양군 선림원지에서는 통일신라 시대 금동보살입상과 불상을 받치는 대좌(臺座)가 발굴됐다.
사진은 대좌 보전처리 전(왼쪽)과 후 모습. 2021.2.3.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지난 5년간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에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해 금빛과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선림원지 금동보살입상 보존처리 전(왼쪽)과 후 모습.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