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백악관 입성한 바이든의 퍼스트 도그 ‘챔프·메이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26 09:54
입력 2021-01-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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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잔디밭에서 반려견 ‘챔프’를 쓰다듬고 있다.
백악관 제공 -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잔디밭을 거닐고 있는 조 바이튼 대통령 반려견 ‘챔프’와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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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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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잔디밭을 거닐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 ‘메이저’.
백악관 제공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델라웨어에서 도착한 반려견 ‘챔프’와 함께 백악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백악관 제공
25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 열두 살짜리 챔프와 두 살짜리 메이저가 일요일인 24일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겼다. 둘 다 독일셰퍼드 종이다.
백악관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개들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뛰어놀거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 앞에 혀를 내밀고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메이저는 특히 백악관에 입성한 첫 유기견이다. 바이든 대통령 가족이 2018년 입양해 델라웨어주에 있는 자택에서 함께 살았다.
챔프는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에 당선돼 워싱턴DC 관저에 들어가기 얼마 전인 2008년말부터 바이든 가족의 일원이 됐다.
백악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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