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9년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한 수도권 아파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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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1-24 16:51
입력 2021-01-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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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이 9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4일 경기도 과천시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수도권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이 9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4일 경기도 과천시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수도권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이 약 9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8일 기준)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0.29% 올라 지난주(0.25%)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아파트값이 0.31% 올라 부동산원 통계 작성 이후 8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원은 “교통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인근지역 대비 가격 수준이 낮거나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경기도 과천시의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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