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군 최초 전술무기교관’ 김선옥 소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4 10:42
입력 2021-01-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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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이 14일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전술무기교관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여군 최초로 ‘전술무기교관’ 자격을 획득한 공군 39정찰비행단 159전투정찰비행대대 소속 김선옥 소령(진)이 자신의 주기종인 F-16 전투기 앞에서 기념촬영 하는 모습. 2021.1.14
공군 제공 -
공군이 14일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전술무기교관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여군 최초로 ‘전술무기교관’ 자격을 획득한 공군 39정찰비행단 159전투정찰비행대대 소속 김선옥 소령(진)이 자신의 주기종인 F-16 전투기 앞에서 기념촬영 하는 모습. 2021.1.14
공군 제공 -
공군이 14일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전술무기교관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여군 최초로 ‘전술무기교관’ 자격을 획득한 공군 39정찰비행단 159전투정찰비행대대 소속 김선옥 소령(진)이 비행훈련에 앞서 비행임무 브리핑을 하는 모습. 2021.1.14
공군 제공 -
공군이 14일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전술무기교관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여군 최초로 ‘전술무기교관’ 자격을 획득한 공군 39정찰비행단 159전투정찰비행대대 소속 김선옥 소령(진)이 비행훈련에 앞서 비행임무 브리핑을 하는 모습. 2021.1.14
공군 제공
14일 공군에 따르면 제39정찰비행단 159전투정찰비행대대 소속 김선옥 소령(32세·공사 60기·진급예정)이 전술무기교관 과정(FWIC : Fighter Weapons Instructor Course)을 수료하고 자격을 획득했다.
전술무기교관 과정은 F-15K, F-16, FA-50, F-5가 주기종으로 4기 이상의 전투기를 지휘할 수 있는 비행 자격과 일정 비행시간을 보유한 전투조종사를 비행단별로 선발해 전술 및 무기체계에 정통한 교관으로 양성하는 전문화 과정이다.
특히 2002년 처음 여군 조종사가 배출된 이후 전술무기교관 자격을 획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공군은 설명했다.
김 소령은 F-16을 주기종으로 1천30여 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뛰어난 비행 기량과 성실함으로 어려운 훈련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또 대규모 편대군 훈련에서 임무편대장(Mission Commander) 역할도 성공적으로 완수해 전술무기교관으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고 공군은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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