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인이 위해 기도할게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1 15:06
입력 2021-0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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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한 어린이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한 가족이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한 어린이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경기도 양평군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사망한 정인 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
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한 가족이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오후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파란색 바람개비를 들고 있다. 파란색은 학대받은 아동의 멍과 질식을 의미한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파란색 바람개비를 들고 있다. 파란색은 학대받은 아동의 멍과 질식을 의미한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파란색 바람개비를 들고 있다. 파란색은 학대받은 아동의 멍과 질식을 의미한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과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있다. 법원은 1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의 첫 공판을 연다. 2021.1.11
연합뉴스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을 설치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을 설치하고 있다. 2021.1.11
뉴스1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과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있다. 법원은 1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의 첫 공판을 연다. 2021.1.11
연합뉴스 -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이틀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을 설치하고 있다.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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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과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있다. 법원은 1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의 첫 공판을 연다.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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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과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근조화환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있다. 법원은 1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의 첫 공판을 연다.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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