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추락한 인도네시아 여객기 잔해 수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1 13:20
입력 2021-01-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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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해군 대원들이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 해안에서 추락한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잔해들을 수거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해군이 10일(현지시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카르타 앞바다에서 수거한 잔해들을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 탄중프리오크항에서 추락한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잔해들을 운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해군 대원들이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 해안에서 추락한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잔해들을 수거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 탄중프리오크항에 있는 추락한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잔해들.
EPA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해군들이 10일(현지시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카르타 앞바다에서 수거한 잔해들을 운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해군이 10일(현지시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카르타 앞바다에서 수거한 잔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 탄중프리오크항에 있는 추락한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잔해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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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발리섬 덴파사르에서 바다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승객의 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0일(현지시간) 발리섬 덴파사르에서 바다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 여객기 승객의 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교통안전위원회(KNKT) 수르얀토 쨔이얀토 위원장은 전날 오후 여객기 추락 해역에서 수거한 동체 파편과 유류품을 공개하며 “블랙박스 위치를 확인했다. 잠수부들이 블랙박스 회수를 시도할 것이고,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B737-500)은 9일 오후 2시36분 자카르타 외곽 수카르노하타 공항에서 62명을 태우고 칼리만탄(보르네오섬) 서부 폰티아낙을 향해 이륙, 4분 뒤 자바해로 추락했다. 승객 50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했다.
수르얀토 교통안전위원장은 “여객기는 물과 부딪히는 충격으로 산산이 부서졌다”고 밝혀 공중분해 가능성을 배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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