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폭설중 거리 한복판에서’ 이웃끼리 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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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10 15:44
입력 2021-01-10 14:30
이웃들이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의 부스타비조에서 폭설이 내리는 동안 거리 한복판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지속적인 눈보라가 스페인의 많은 지역을 50년 동안의 기록적인 눈의 수준으로 뒤덮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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