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아름다운 불야경”…낭만 새해맞이
수정 2021-01-02 10:50
입력 2021-01-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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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아름다운 불야경”…조명 감싼 북한 거리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수도의 거리들에 펼쳐진 아름다운 불야경”이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평양 주민들과 거리 풍경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가로수에 얽힌 조명이 거리를 밝히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밤거리 걷는 주민들…“아름다운 불야경”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수도의 거리들에 펼쳐진 아름다운 불야경”이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평양 주민들과 거리 풍경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주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1년 새해 맞이한 북한 평양의 밤거리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수도의 거리들에 펼쳐진 아름다운 불야경”이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평양 주민들과 거리 풍경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평양 야경 선전…“아름다운 불야경”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수도의 거리들에 펼쳐진 아름다운 불야경”이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평양 주민들과 거리 풍경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새해 맞아 꽃집 찾은 북한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새해를 맞은 각계 주민들의 풍경을 보도했다. 사진은 려명꽃금붕어상점에서 새해맞이 꽃바구니를 구매하는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새해 맞은 북한 주민들…“새로운 승리 낙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온 나라 인민이 당에 대한 충성을 계속 분발시켜 2021년에 더 높은 영마루에 올라설 필승의 심신에 넘쳐있었다”라고 주민들의 새해 첫날 풍경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가로수에 얽힌 조명이 거리를 밝히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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