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르헨티나 낙태 합법화 지지자들의 화끈한 거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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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30 15:13
입력 2020-12-30 15:13
시위대가 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의회 건물 밖에서 낙태 합법화를 찬성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11일 아르헨티나 하원을 통과해 현재 아르헨티나 상원에서 토론 중인 낙태 합법화 법안은 임신 14주 이내의 경우 낙태를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라톤 토론이 예상돼 결론이 나기까진 여러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톨릭 전통이 강한 아르헨티나에선 낙태가 엄격히 금지돼 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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