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트북 펴고 재택수업 중인 북한 어린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2-29 18:52
입력 2020-12-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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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펴고 재택수업 중인 북한 어린이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연장하면서 진행하게 된 안내수업(재택·방문수업)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안내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이다. 컴퓨터와 TV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피아노 등 예체능 학습도 돕고 있다고 메아리는 설명했다. 2020.12.29.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도 코로나19로 재택수업…삼삼오오 모인 가정에 교사 방문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연장하면서 진행하게 된 안내수업(재택·방문수업)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안내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이다. 메아리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4명 정도 조를 짜서 학생들이 한 가정에 모인 가운데 안내수업이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0.12.29.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수업 중단한 적 없다”…북한, 교사가 가정 방문해 예체능 수업도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연장하면서 진행하게 된 안내수업(재택·방문수업)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안내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이다. 컴퓨터와 TV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피아노 등 예체능 학습도 돕고 있다고 메아리는 설명했다. 2020.12.29.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코로나19로 텅 빈 북한 교실…“국가 조치로 방학 연장”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연장하면서 진행하게 된 안내수업(재택·방문수업)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사진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방학이 연장되면서 텅 빈 평양 대성구역 용흥소학교 교실. 메아리는 “국가적인 조치로 방학이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2020.12.29.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연장하면서 진행하게 된 안내수업(재택·방문수업)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안내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이다. 컴퓨터와 TV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피아노 등 예체능 학습도 돕고 있다고 메아리는 설명했다.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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