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집 입주에 춤이 절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28 10:55
입력 2020-12-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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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광천닭공장(양계장) 사료보장농장에서 새집들이 행사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2020.12.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광천닭공장(양계장) 사료보장농장에 살림집(주택)이 들어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2020.12.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광천닭공장(양계장) 사료보장농장에 살림집(주택)이 들어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2020.12.2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광천닭공장(양계장) 사료보장농장에 새집들이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광천지구에 천수백 세대의 살림집이 훌륭히 일떠섰다”라며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조형화, 예술화가 실현되고 생활 조건과 환경이 그충분히 갖추어진 소층·단층 살림집들이 희한하게 솟아났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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