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해복구에 선물까지…기뻐하는 북한 주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12-26 09:50
입력 2020-12-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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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지역에 도착한 선물…기뻐하는 북한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올해 큰물(홍수)과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은 수해 지역에 도착한 지원 물자를 보고 기뻐하는 인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시련과 난관 극복한 잊을 수 없는 한 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올해 큰물(홍수)과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문은 “세상사람들을 놀래운 대경사를 안아온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라고 상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올해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 되짚어…사회주의 대풍모 발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올해 이뤄진 수해 복구 사업을 되돌아봤다. 신문은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수해 지역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시찰을 한 것, 군대가 파견돼 새집을 지어준 것, 수도 평양의 당원들이 수해 지역에 파견돼 복구 사업을 도운 것들을 언급하며 ”인민사수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운 대경사를 안아온 잊을수 없는 한 해“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전국 각지의 수해 복구 매진한 북한…“집단주의 우월성 과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올해 이뤄진 수해 복구 사업을 되돌아봤다. 신문은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수해 지역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시찰을 한 것, 군대가 파견돼 새집을 지어준 것, 수도 평양의 당원들이 수해 지역에 파견돼 복구 사업을 도운 것들을 언급하며 ”인민사수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운 대경사를 안아온 잊을수 없는 한 해“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해 복구 중 휴대전화로 위문편지 읽는 북한 인민군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올해 큰물(홍수)과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은 수해 복구에 투입된 인민군들이 휴대전화로 위문편지를 읽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인민들, 재난 앞에서 철통같이 뭉쳐 정면 돌파”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올해 큰물(홍수)과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문은 “가혹한 재난 앞에서 우리 인민은 모래알처럼 뿔뿔이 흩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위해주며 당의 두리(둘레)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 돌파해나갔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올해는 세상 사람들 놀래킨 잊을 수 없는 한 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올해 이뤄진 수해복구 사업을 되돌아봤다. 신문은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수해 지역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시찰을 한 것, 군대가 파견돼 새집을 지어준 것, 수도 평양의 당원들이 수해 지역에 파견돼 복구 사업을 도운 것들을 언급하며 “인민사수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운 대경사를 안아온 잊을수 없는 한 해”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대대적으로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 되짚은 북한…“대경사 안아 왔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올해 이뤄진 수해 복구 사업을 되돌아봤다. 신문은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수해 지역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시찰을 한 것, 군대가 파견돼 새집을 지어준 것, 수도 평양의 당원들이 수해 지역에 파견돼 복구 사업을 도운 것들을 언급하며 ”인민사수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운 대경사를 안아온 잊을수 없는 한 해“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올해 수해복구 재차 상기…“우리 사회 대풍모”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 높이 발양된 우리 사회의 대풍모’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올해 큰물(홍수)과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문은 “가혹한 재난 앞에서 우리 인민은 모래알처럼 뿔뿔이 흩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위해주며 당의 두리(둘레)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 돌파해나갔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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