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야 도로에 쏟아진 식자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12-26 09:37
입력 2020-12-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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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고속도로에 쏟아진 식자재25일 오후 동해선 고속도로 부산 방향 33.6㎞ 지점 울산 온양터널 인근에서 식자재를 실은 14t 화물차가 갓길로 서행하던 25t 탱크로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식자재 등이 도로에 쏟아져 일부 차로 통행이 5시간 동안 통제됐다. 사진은 도로에 쏟아진 식자재. 2020.12.26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
파손된 탱크로리25일 오후 동해선 고속도로 부산 방향 33.6㎞ 지점 울산 온양터널 인근에서 식자재를 실은 14t 화물차가 갓길로 서행하던 25t 탱크로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식자재 등이 도로에 쏟아져 일부 차로 통행이 5시간 동안 통제됐다. 사진은 추돌당한 탱크로리. 2020.12.26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
심야 고속도로서 대형차량 추돌25일 오후 동해선 고속도로 부산 방향 33.6㎞ 지점 울산 온양터널 인근에서 식자재를 실은 14t 화물차가 갓길로 서행하던 25t 탱크로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식자재 등이 도로에 쏟아져 일부 차로 통행이 5시간 동안 통제됐다. 사진은 탱크로리를 추돌한 화물차. 2020.12.26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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