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명박 사저’ 방호요원,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수정 2020-12-24 16:13
입력 2020-12-24 15:29
/
3
-
이명박 사저 방호요원 코로나19 무더기 확진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로 방호요원이 들어가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근무를 담당하는 방호요원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중 25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0.12.24/뉴스1 -
이명박 사저로 들어가는 택배 물품도 ‘소독’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인력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확인됐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이 전 대통령의 사저 경비 근무를 담당하는 방호요원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이 전 대통령 사저에서 택배 물품을 소독하기 위해 방역용품을 들고나온 경비요원. 2020.12.24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요원 10명 코로나19 확진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인력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확인됐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이 전 대통령의 사저 경비 근무를 담당하는 방호요원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이 전 대통령 사저. 2020.12.24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근무를 담당하는 방호요원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중 25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