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장 비싼 땅’, 이번에도 네이처리퍼블릭
수정 2020-12-23 13:41
입력 2020-12-23 13:41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를 보면 전국 표준지 중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로 ㎡당 공시지가가 2억650만원으로 평가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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