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경심 지지자들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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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수정 2020-12-23 16:13
입력 2020-12-23 16:13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지지자들이 정 교수의 1심 선고 결과를 듣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교수는 이날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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