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일 사망 9주기’ 추모 연주하는 북한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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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5 09:14
입력 2020-12-15 09:14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중구역 만수동 33인민반의 악기를 연주하는 여학생을 두고 “절절한 그리움 선율에 담아간다”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섰다. 오는 17일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9주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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