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일 사망 9주기’ 추모 연주하는 북한 여학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5 09:14
입력 2020-12-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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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중구역 만수동 33인민반의 악기를 연주하는 여학생을 두고 “절절한 그리움 선율에 담아간다”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섰다. 오는 17일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9주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80일 전투’ 분위기를 추동했다. 신문은 “80일 전투 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당적 지도를 심화시키자”라며 간부들의 역할과 책임을 촉구했다. 사진은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80일 전투’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문은 “80일 전투가 마감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라며 “인인 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80일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평양양말공장 내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메기공장의 사적비를 조명했다. 신문은 “공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 깊이 새겨간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80일 전투’ 목표를 달성한 생산단위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충성의 80일 전투가 계속 힘 있게 벌어지고 있는 속에 각지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전투목표를 연이어 완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은 경성애자공장 내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국 각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 방역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평양버스공장 내부를 소독하는 북한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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