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눈 내린 북한 평양의 설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4 10:13
입력 2020-12-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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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평양에 첫눈이 내렸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어디를 둘러봐도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양의 설경”이라며 “정다운 거리들이 마치 흰옷을 차려입은 듯싶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평양에 첫눈이 내렸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어디를 둘러봐도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양의 설경”이라며 “정다운 거리들이 마치 흰옷을 차려입은 듯싶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지난 13일 첫눈이 내린 평양의 모습이다. 하얀 눈이 덮힌 평양시내와 대동문 모란봉 등지의 설경을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홈페이지가 14일 소개했다. 2020.12.1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평양에 첫눈이 내렸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어디를 둘러봐도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양의 설경”이라며 “정다운 거리들이 마치 흰옷을 차려입은 듯싶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에 첫눈이 내렸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어디를 둘러봐도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양의 설경”이라며 “정다운 거리들이 마치 흰옷을 차려입은 듯싶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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