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용균 사망 2주기’…비정규직 정규직화 이행 촉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12-04 10:32
입력 2020-1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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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 촉구!’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노동자의 동료들이 4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김용균 사망 2주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4 연합뉴스 -
정규직화 이행 촉구하는 고 김용균 동료들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노동자의 동료들이 4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김용균 사망 2주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4 연합뉴스 -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 촉구하라’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노동자의 동료들이 4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김용균 사망 2주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4 연합뉴스 -
청와대 앞 기자회견하는 고 김용균 동료들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노동자의 동료들이 4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김용균 사망 2주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4 연합뉴스 -
청와대 앞 기자회견도 거리두기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 2주기를 앞두고 열린 4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 기자회견에 참석자 주변으로 차단띠가 설치돼 있다. 2020.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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