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두산 공격정신으로 진군” 북한 답사 행군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03 09:50
입력 2020-12-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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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백두산에 오른 답사 행군대의 모습을 조명했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전국당 선전일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겨울철 답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올해 수백 개의 답사 행군대가 백두 대지의 눈보라를 헤치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라며 “백두산 공격 정신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여긴 사람만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백두산 답사 행군을 독려하며 내부 결속을 다져나갔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전국당 선전일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겨울철 답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올해 수백 개의 답사 행군대가 백두 대지의 눈보라를 헤치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라며 “백두산 공격 정신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여긴 사람만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백두산 답사 행군을 독려하며 내부 결속을 다져나갔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전국당 선전일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겨울철 답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올해 수백 개의 답사 행군대가 백두 대지의 눈보라를 헤치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라며 “백두산 공격 정신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여긴 사람만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올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인원이 8만40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신문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8만4000천여 명의 인민군 장병과 청소년 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안고 답사 행군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올 한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에 참여한 인원이 8만40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신문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8만4000여 명의 인민군 장병과 청소년 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안고 답사 행군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지난해 12월 전국당 선전일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겨울철 답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올해 수백 개의 답사 행군대가 백두 대지의 눈보라를 헤치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라며 “백두산 공격 정신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여긴 사람만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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