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고향 인천 동구에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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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20-12-03 00:19
입력 2020-12-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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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게티/AFP 연합뉴스
최지만
게티/AFP 연합뉴스
한국 타자 중 최초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그라운드를 밟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고향 인천 동구의 주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최지만은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가 성장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상황이 좋아져서 여러분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썼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2020-12-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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