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엄마 이방카, 아들과 ‘꽁냥꽁냥’
수정 2020-11-25 17:05
입력 2020-11-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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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테오도르 쿠슈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방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들 테오도르 쿠슈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방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아들 테오도르 쿠슈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방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방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아들 테오도르 쿠슈너와 함께 앉아, 딸 아라벨라 쿠슈너(왼쪽)의 손을 잡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방카 트럼프의 아들 테오도어 쿠슈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칠면조 콘과 함께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방카 트럼프(오른쪽 세 번째) 대통령 보좌관, 재러드 쿠슈너(오른쪽 네 번째) 백악관 고문, 딸 아라벨라(오른쪽 두 번째) 쿠슈너, 아들 테오도어(왼쪽) 쿠슈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칠면조 콘을 둘러싸고 있다. AP 연합뉴스
AFP·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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