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텅텅 비고, 식당은 도시락 주문 몰려
수정 2020-11-25 01:27
입력 2020-11-24 21:12
뉴스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뉴스1·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11-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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