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프장에서 뛰어노는 난입 소떼
수정 2020-11-22 17:10
입력 2020-11-22 17:10
골프장이 생긴 2017년 이래로 한 달에 2번가량 이곳을 찾는 소 떼는 인근의 한 시민이 방목해서 기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