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원급제를 꿈꾸며’ 베트남서 보는 과거 시험
수정 2020-11-22 13:29
입력 2020-11-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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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과거 시험 재현행사 개최베트남 호찌민 교통대학교에서 21일(현지시간) 개최된 제1회 과거 시험 재현행사에서 수험생들이 국왕을 향해 네 번 절하는 ‘국궁사배’를 대신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있다. 호찌민4 세종학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참여해 한국어 작문 실력을 겨뤘다. 2020.11.2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베트남서 과거 시험 재현행사 개최베트남 호찌민 교통대학교에서 21일(현지시간) 개최된 제1회 과거 시험 재현행사에서 국왕 역할을 맡은 박남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입상자에게 어사화와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호찌민4 세종학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참여해 한국어 작문 실력을 겨뤘다. 2020.11.22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호찌민4 세종학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참여해 한국어 작문 실력을 겨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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