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수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21 14:32
입력 2020-11-21 14:32
/
9
-
북한 수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의 수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신문은 “평양은 뜨겁게 포옹한다”라며 이들의 복귀를 환영했다. 사진은 수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
뉴스1 -
북한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지은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노동신문 보도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 수해 지역에 수도당원사단이 새로 건설한 새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 모습…노동신문 보도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노동신문이 전한 수해 복구 결과물…새 살림집도 건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 수해지역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
북한의 수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파견된 수도당원사단의 평양 복귀 보고대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진은 수도당원사단이 수해 지역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의 모습.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