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머니날’ 맞아 화장품 선물 고르는 북한 주민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16 09:40
입력 2020-11-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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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어머니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꽃과 화장품을 사는 주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평양화장품공장 화장품 전시장을 찾아 어머니에게 드릴 화장품을 고르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수도당원사단이 ‘어머니날’을 맞아 집으로 보낸 편지를 조명했다. 신문은 “어머니날을 맞으며 최정예 수도당원사단의 전투 현장에 감동 깊은 화폭들이 펼쳐지고 있다”라며 “수도의 당원 전투원들이 빛나는 위훈을 창조한 긍지 안고 사랑하는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어머니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신문은 평양 중구역 만수동 1인민반 송성희 동무의 가정을 조명하며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라고 언급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어머니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꽃과 화장품을 사는 주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제일 고운 꽃을 전쟁 노병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며 오랜 시간 꽃 매대를 떠나지 못하는 머리희슥한 노인”과 “제대되어 맞는 첫 어머니날이라며 크고 화려한 꽃을 부탁하는 청년” 등을 언급하며 어머니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수도당원사단이 ‘어머니날’을 맞아 가족과 주고 받은 편지를 조명했다. 신문은 “어머니날을 맞으며 최정예 수도당원사단의 전투 현장에 감동 깊은 화폭들이 펼쳐지고 있다”라며 “수도의 당원 전투원들이 빛나는 위훈을 창조한 긍지 안고 사랑하는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 세계적 확산을 경계하며 비상 방역사업을 강조하고 나섰다. 신문은 “지금 세계적으로 악성 비루스(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파국적인 재난을 끊임없이 초래하고 있다”라며 “당 제8차 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상 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사진은 평양아동백화점에서 소독사업을 진행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함경남도 허천군의 수해복구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300여 세대의 단층 살림집 건설이 마감 단계에 들어섰다”라며 “소층 살림집 건설장들에서도 지붕 공사와 내?외부 미장, 타일 붙이기 등 마감 작업이 입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함경남도 허천군의 수해복구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300여 세대의 단층 살림집 건설이 마감 단계에 들어섰다”라며 “소층 살림집 건설장들에서도 지붕 공사와 내?외부 미장, 타일 붙이기 등 마감 작업이 입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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