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머니날’ 맞아 화장품 선물 고르는 북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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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16 09:40
입력 2020-11-16 09:40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어머니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꽃과 화장품을 사는 주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평양화장품공장 화장품 전시장을 찾아 어머니에게 드릴 화장품을 고르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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