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삼지연시에 들어선 새 문화주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14 09:19
입력 2020-11-14 09:19
/
7
-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수천 세대의 새 문화주택들이 들어서 11~13일 입사 모임이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삼지연시 꾸리기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216사단 주도로 3단계 공사를 추진해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수천 세대의 새 문화주택들이 들어서 11~13일 입사 모임이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삼지연시 꾸리기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216사단 주도로 3단계 공사를 추진해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수천 세대의 새 문화주택들이 들어서 11~13일 입사 모임이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삼지연시 꾸리기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216사단 주도로 3단계 공사를 추진해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황해북도 경암시멘트공장이 수만 톤의 시멘트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또 하나의 담보가 마련됐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안북도의 군민룡천돼지공장의 개건(현대화)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80일 전투 기간 동안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해 총공격전을 벌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안북도의 군민룡천돼지공장의 개건(현대화)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충성의 80일 전투 기간 동안 공장의 현대화를 결속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과감한 돌격전을 벌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안북도의 군민룡천돼지공장의 개건(현대화)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현대화 공사는 90%계선을 훨씬 넘어섰다”라며 “도와 룡천군 일꾼들은 현지에 수시로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은 지난해 삼지연시 꾸리기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216사단 주도로 3단계 공사를 추진해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