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신항서 신규 중국산 크레인 시운전 중 컨테이너 추락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12 15:00
입력 2020-11-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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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서 신규 중국산 크레인 시운전 중 컨테이너 추락지난 11일 오후 8시께 신항 5부두 223블록 장치장에서 외부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를 장치장 내로 옮기던 크레인(ARMGC)의 스프레더가 추락했다.
사진은 부산신항 5부두에서 컨테이너를 집은 채 바닥으로 추락한 크레인 스프레더.
해당 크레인은 부두 운영사인 BNCT가 중국업체에서 제작해 올해 9월께 새로 설치한 것으로, 시운전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레더가 추락한 장치장 내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11.12
부산항운노조 제공 -
부산신항서 신규 중국산 크레인 시운전 중 컨테이너 추락지난 11일 오후 8시께 신항 5부두 223블록 장치장에서 외부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를 장치장 내로 옮기던 크레인(ARMGC)의 스프레더가 추락했다.
사진은 부산신항 5부두 신규 크레인에서 추락한 컨테이너와 스프레더. 해당 크레인은 부두 운영사인 BNCT가 중국업체에서 제작해 올해 9월께 새로 설치한 것으로, 시운전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레더가 추락한 장치장 내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11.12
부산항운노조 제공
지난 11일 오후 8시께 신항 5부두 223블록 장치장에서 외부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를 장치장 내로 옮기던 크레인(ARMGC)의 스프레더가 추락했다.
사진은 부산신항 5부두에서 컨테이너를 집은 채 바닥으로 추락한 크레인 스프레더.
해당 크레인은 부두 운영사인 BNCT가 중국업체에서 제작해 올해 9월께 새로 설치한 것으로, 시운전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레더가 추락한 장치장 내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항운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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