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딸과 함께 있는 조 바이든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08 11:52
입력 2020-11-08 10:53
/
20
-
1983년 7월 22일 미국 워싱턴 상원의원 집무실에서 딸 애슐리와 함께 앉아 있는 조 바이든.
AP 연합뉴스 -
1970년대 중반 조 바이든의 모습.
AP 연합뉴스 -
조 바이든이 딸 애슐리를 안고 있다.
AP 연합뉴스 -
백악관에서 당시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과 만나는 조 바이든 상원의원 사진.
AP 연합뉴스 -
조 바이든이 1988년 선거 유세 도중 부인 질과 아들 헌터, 보와 그의 아버지 조셉 바이든 시니어와 함께 무대에 섰다.
AP 연합뉴스 -
10살 때인 조 바이든-서울신문 DB -
바이든 부부-서울신문 DB -
과거 조 바이든이 아들 보와 헌터 그리고 아내 질과 함께 있는 모습.
AFP 연합뉴스 -
조 바이든과 김대중-서울신문 DB -
2013년 DMZ 방문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 12월 7일 손녀 피너건양과 함께 판문점 인근 올렛초소(GP)를 방문해 JSA경비대대 소대장으로부터 비무장지대(DMZ) 경계태세에 대해 브리핑을 받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연세대에서 정책 연설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12년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정책 연설을 마치고 손을 들어 인사하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5년 방한한 질 바이든 여사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2015년 7월18일 평택 미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방한한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방한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12년 5일 전용기편으로 경기도 평택 미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합장하는 질 바이든 여사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2015년 7월18일 서울 진관사를 방문, 주지 계호 스님과 인사를 나누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연세대에서 정책 연설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12년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정책 연설을 하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DMZ 방문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 12월 7일 판문점 인근 올렛초소(GP)를 방문해 JSA경비대대 소대장으로부터 비무장지대(DMZ) 경계태세에 대해 브리핑을 받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방한한 조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12년 7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몰 미군장병에 헌화한 뒤 취재진에게 북한에 억류 중이던 미국인 메릴 뉴먼 씨의 석방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히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DMZ 방문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 12월 7일 손녀 피너건양과 함께 판문점 인근 올렛초소(GP)를 방문해 쌍안경으로 북측 지역을 바라보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3년 연세대에서 정책 연설한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2013년12년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정책 연설을 하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2020.11.8.
연합뉴스 -
2015년 진관사 방문한 질 바이든 여사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2015년 7월18일 서울 진관사를 방문, 경내를 둘러보는 조 바이든(당시 부통령)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2020.11.8.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하며 어렵사리 승자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은 1983년 7월 22일 미국 워싱턴 상원의원 집무실에서 딸 애슐리와 함께 앉아 있는 조 바이든.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