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개표작업하는 선거사무원들…트럼프, 개표 중단 소송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5 09:57
입력 2020-11-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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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주 비버의 비버 카운티 법원에서 선거사무원들이 개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
AP=연합뉴스 -
선거사무원들이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크스배리에서 개표작업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 경합 주(州) 가운데 한 곳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개표장에서 4일(현지시간) 선거사무원들이 부재자투표 개표작업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선거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국 대선 주요 경합 주(州) 가운데 한 곳인 위스콘신주의 커노샤 개표장에서 4일(현지시간) 선거사무원들이 투표용지가 든 푸른색 가방을 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선거사무원들이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크스배리에서 루체른 카운티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한 창고에 개표 대기중인 투표함.
UPI 연합뉴스 -
미국 펜실베이니아 민주당 소속 의원(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윌크스배리에서 선서사무원들이 개표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는 이날 성명을 통해 투명성을 문제 삼으며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개표 중단 소송을 제기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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